
[자료=주택금융공사 제공]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주택금융공사(HF)는 9일부터 교보생명보험, 롯데손해보험, 현대라이프생명보험에서도 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대표상품인 ‘u-보금자리론’을 신청할 수 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u-보금자리론 취급 보험사가 3개에서 6개로 늘어났다.
u-보금자리론은 공사 홈페이지(www.hf.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u-보금자리론이란 10~30년 만기의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이다. 인터넷을 통해 대출신청 및 상담이 가능하다. 7월 현재 연 3.80~4.05%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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