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항만공사가 자원봉사 실적 인증기관으로 승인되면서 부산 시민들과 함께 자원봉사를 더욱 더 활발하게 펼칠 계획이다.[사진=부산항만공사]
아주경제 부산 이채열 기자 = 부산항만공사는 임직원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를 넘어 안전행정부가 주관하는 “1365 나눔포털”에 자원봉사 수요처 기관승인 및 관리자 교육을 이수 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를 추진하고 있다.
자원봉사 수요처는 자원봉사자가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관으로 인정을 받고 우리기관에서 활동한 봉사시간 실적인증서를 발급 가능하며, “1365 나눔포털“을 통해 전국 단위의 시민봉사자 모집도 가능하다.
부산항만공사는 오는 하반기부터 대학생 봉사단 창단 등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본격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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