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추석 인사 "기분 좋은 웃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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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08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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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일우[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배우 정일우(26)가 아주경제 독자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정일우는 8일 아주경제에 "반가운 추석 명절! 기분 좋은 웃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친필 사인을 보냈다.

2006년 영화 '조용한 세상'으로 데뷔한 정일우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49일' '꽃미남 라면가게' '해를 품은 달' '황금무지개'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 실력을 과시했다.

최근에는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극본 유동윤 방지영·연출 이주환)에서 귀신보는 풍류왕자 이린으로 변신했다. 하룻밤 새 부모를 여의는 등 험난한 어린 시절을 겪은 이린은 장난기 가득하지만 슬픔을 감추고 있는 있는 인물이다.

'야경꾼 일지'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정일우는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는 촬영장에서 추석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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