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미래창조과학부는 사단법인 앱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27일 서울 도곡동 앱센터운동본부에서 '제1회 창조경제타운 비-캠프'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창조경제타운에 참여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서로 도와가며 사업화 역량을 높이자는 취지로 도입됐다.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 모델과 고객 가치 명제 등의 개념을 이해하고 실제 사례에 접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관련기사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 UAE 개발∙미래부 장관과 면담한림대 신임 총장에 최양희 전 미래부 장관 선임 #미래부 #예비창업자 #창조경제타운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