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지창욱, 첫방부터 막방 인증까지…초지일관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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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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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창욱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 KBS2 '힐러' 19회가 방송된 가운데 지창욱의 첫방송과 마지막 대본 인증샷 공개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다. 

평소 인스타그램을 즐겨하는 배우 지창욱은 드라마 '힐러' 촬영을 하며 틈틈히 대본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9일 지창욱은 트위터를 통해 "오늘 힐러 마지막 촬영! 마지막까지 서정후 박봉수 힐러 잊지않을게"라는 글과 함께 대본을 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게재했다. 지난 해 12월 1일 "힐러 첫방 D-7 두둥!"이라며 드라마 '힐러' 방송을 기대하던 모습과는 달리 아쉬운 표정이 얼굴에 가득하다. 

네티즌들은 "'힐러' 이제 내일이 마지막회!", "지창욱 진짜 멋있어요. 해가 지났는데도 더 잘생겨짐", "'힐러' 이제 마지막 앞두고 너무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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