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내달 종합병원 영업... 전문 사업부제로 운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2-10 10:3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 부광약품은 오는 3월 종합병원 영업 체제를 품목별 전문 사업부제로 조직 개편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등으로 위축된 제약 환경을 극복을 위해 종합병원 영업 조직을 전문화된 사업부제로 운영키로 했다.

부광약품은 지난해 CNS 사업팀을 우선적으로 분리해 시범 운영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한 경험 및 성공적 운영을 바탕으로 전면적 사업부제에 필요한 사전준비를 완료했다.

소화기·내분비·호흡기 등을 주축으로 조직을 편제하고, 각 사업 본부장엔 오성호·권순일·이순우·이선윤 사업 본부장을 선임했다.

부광약품은 새롭게 재편된 조직으로 어려워진 약업 환경에서도 투명하면서 보다 전략적이고 적극적인 영업·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