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등으로 위축된 제약 환경을 극복을 위해 종합병원 영업 조직을 전문화된 사업부제로 운영키로 했다.
부광약품은 지난해 CNS 사업팀을 우선적으로 분리해 시범 운영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한 경험 및 성공적 운영을 바탕으로 전면적 사업부제에 필요한 사전준비를 완료했다.
소화기·내분비·호흡기 등을 주축으로 조직을 편제하고, 각 사업 본부장엔 오성호·권순일·이순우·이선윤 사업 본부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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