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찾고 나누는 소중한 이웃! 365! 두드림」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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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1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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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청주형 민관복지전달체계 인적 안전망 구축 -

아주경제 양만규 기자 =충북청주시는 12일(목) 청주예술의 전당에서 "희망나눔 맞춤복지"를 위한 복지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시민들의 참여로「찾고 나누는 소중한 이웃! 365!두드림」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이승훈 청주시장과 김병국 시의장, 남기민 (재)청주복지재단 이사장, 읍면동 민관복지협의체, 복지이통장, 민간네트워크 관계자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365!두드림 선포는 지난해 12월 읍면동 민관복지협의체 위원 200여명이 참여한 타운미팅에서 참여, 관심, 화합의 3대 복지문화로 비젼이 선정되었고, 43개 읍면동별 민관복지협의체와 복지이통장 등 인적안전망으로 구성된 복지전달체계의 시작을 알리는 복지전달체계의 선포이다.

청주시와 (재)청주복지재단은 『365!두드림』을 통해 ▶읍면동 민관복지협의체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및 사업수행 ▶민관복지협의체 구축 컨설팅 및 교육 ▶한 손에 보이는 청주복지자원지도 "통〔通〕발간 ▶청주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읍면동 인적 안전망 구축 실천방안 연구보고서 발간 ▶민관복지협의체 우수 아이디어 사례집 발간 등의 사업을 진행해 왔다.

청주시는 읍면동 민관복지전달 체계 개선을 위해 ▶민간네트워크를 활용한 복지전달 체계 개선 ▶위기계층의 구체적 복지수요의 측정 ▶복지체감만족도 제고를 위한 주민참여의 복지정책 평가 ▶민관복지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 확대 등을 시행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 시장은 복지 특강에서 “2015년은 맞춤형 복지전달 체계 기반 확대를 위해 소통, 채움, 나눔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365!두드림은 시민 모두의 꿈과 희망을 두드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365일 매일같이 행복의 두드림이 울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읍면동 민관복지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우수 아이디어 사업 시상이 병행되어, 강서1동이 최우수상, 성화개신죽림동과 복대1동 우수상, 가경동, 내덕1동, 산남동, 수곡2동, 율량사천동 5개동 민관복지협의체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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