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YTN 캡쳐]
인터넷 사이트(Freegames.org)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영광 골퍼'라는 제목의 이 게임은 첫 화면에 김 제1위원장의 얼굴 사진이 크게 노출됐다.
게임은 '권위'라는 단어가 적힌 상자 안의 게이지를 조절해 샷을 날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무조건 홀인원으로 이어지는데다 그래픽도 단순해 정상적인 플레이가 아닌 북한 체제를 희화화하려는 의도로 제작됐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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