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박스오피스 1위 수성…‘쎄시봉’ 뒷심 발휘하며 ‘국제시장’ 제치고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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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2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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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킹스맨' 포스터]

아주경제 권혁기 기자 =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가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한 가운데 ‘쎄시봉’은 뒷심을 발휘하며 ‘국제시장’을 제치고 4위에 랭크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킹스맨’은 24일 10만 5500여명의 관객을 모집하며 누적 관객수 256만 3800여명을 기록했다.

2위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로 6만 6200여명(누적 관객수 329만 500여명)의 선택을 받았다.

‘이미테이션 게임’이 6만 1500여명(누적 관객수 80만 8100여명)으로 3위에, 이어 ‘쎄시봉’이 2만 300여명(누적 관객수 163만 2100여명)으로 2만여명(누적 관객수 1412만 1400여명)을 불러들인 ‘국제시장’을 제치고 전일대비 한계단 상승했다.

‘킹스맨’은 스타일과 매너를 갖춘 엘리트 스파이를 양성하는 국제 비밀정보기구 ‘킹스맨’ 조직과 세상을 지배하려는 발렌타인 그룹의 전쟁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범죄자로 낙인 찍혔던 루저 인생에서 세계 최고의 스파이에 도전하는 에그시(태런 애거튼)와 그를 후원하는 킹스맨 에이전트 해리 하트(콜린 퍼스)는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과 그의 오른팔 가젤(소피아 부텔라)의 음모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청소년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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