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빈폴아웃도어]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빈폴아웃도어는 김수현과 함께 매일 새로운 스토리를 소개하는 형태의 TV CF를 진행한다.
이번 CF는 빈폴아웃도어의 어반 아웃도어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정확히 전달하고자 2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16일을 시작으로 매일 광고가 바뀌며 다음 편을 보기 위해서는 내일을 기약해야 한다. 매일 내용이 바뀌기 때문에 신선함을 더할 뿐 아니라 광고를 더욱 집중해서 보는 효과가 있다.
콘셉트는 '일상탈출'이다. 치열한 일상 속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쉽고 간편하게 떠나는 생활 속 아웃도어가 진정한 아웃도어라는 메시지를 통해 브랜드 철학을 녹여냈다. 실제로 국내는 물론 중국 등 해외에서도 일상 생활에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트렌드가 자리잡아 가고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4주간 메시지와 김수현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하나 돼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김수현은 매회 CF를 통해 '오늘을 사는 당신에게 바람'을 키(Key) 메시지로 매회 일상 탈출을 위한 팁을 하나씩 풀어낸다.
빈폴아웃도어 허재영 팀장은 "드라마 형식의 차별화된 CF를 바탕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며 "김수현의 '일상탈출' 스토리를 통해 어반 아웃도어의 개념이 새롭게 정립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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