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제공]
이날 캠페인은 김규선 연천군수를 비롯해서 연천경찰서, 연천교육지원청, 연천경찰서, 연천교육지원청,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자원봉사센터 등의 기관에서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관내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연천군 차세대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등도 청소년들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음주·흡연 및 안전사고 예방홍보에 동참했다.
이날 캠페인은 거리행진 뿐만 아니라 청소년 유해환경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들에게는 술과 담배를 판매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19세 미만 출입․ 고용 금지업소 스티커를 부착해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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