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코요테 빽가 인스타그램]
22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어 “비와 김태희는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오픈티켓 형식으로 구매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다”라며 “스케줄이 조율되는 대로 제주도로 동반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 제주도 여행은 두 사람의 올해 첫 동반 여행으로, 각자 스케줄에 여유가 생기면서 계획하게 됐다.
해당 보도에 대해 비와 김태희 측은 이날 “회사와 상의한 공식 일정에 제주도 여행은 포함돼 있지 않다”며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꾸준히 만나네”,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결혼은 안하나”,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제주도 여행이라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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