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기술보증기금 제공]
기보와 ETRI는 지난 2012.10월 ETRI 보유기술의 이전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공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설명회는 협약 이후 3년 연속 개최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170여 중소·벤처기업의 대표자, 연구개발 책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스마트그리드 기술, CPU코어 기술, 영상처리 기술, 의료IT기술 등 ICT 분야 신기술 개발동향에 대한 설명과 기술이전․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소개가 함께 이뤄졌다.
또 사전상담을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및 사업화 금융지원을 위한 현장상담도 진행됐다.
기보는 기술이전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지난해 기술이전계약 166건(이전기술 254건), 거래금액 63억원, 지식재산인수보증 222억원 등 공공연구기관 보유기술을 민간기업에 이전하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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