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에는 기념예배를 시작으로 장기근속자 연공패 수여(10년~30년 근속), 대학 발전에 기여한 우수교육자, 수퍼스타 직원, 경비·미화 표창 등이 이뤄졌다.

▲전주대학교 개교 51주년 기념식에서 30년 장기 근속 표창을 받은 교직원들[사진제공=전주대학교]
1부 기념예배에서 홍정길 이사장은 ‘수퍼스타’라는 설교를 통해, “성경이 말하는 수퍼스타는 다른 사람에 지표가 되는 별이며, 자기 혼자만이 아닌 다른 이의 길을 비춰주는 별”이라며, “교직원을 비롯한 학생들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지역사회를 넘어 이 나라의 진정한 수퍼스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교수 장기근속자는 근속 30년이 된 영미언어문화학과 문순표 교수 외 48명, 직원 장기근속자는 근속 30년이 된 송독열 총무처장 외 19명이 연공패를 받았다. 우수교육자상은 신학과경배찬양학과 이신형 교수 외 10명이, 수퍼스타 직원상은 기획예산실 박지하 과장 외 3명이 받았다. 경비·미화에는 이정근 씨 외 2명이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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