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손정은 트위터]
손정은은 지난 2011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국장님이나 신입사원이나 평등해지는 시간. 아나국 송년회 사진 관련자 동의없이 방출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손정은은 긴 머리 가발과 군용 모자를 쓴 사진을 공개하며 "이번 주 목요일 저녁 홍대 플레이였고 드레스코드는 섹시 밀리터리룩이었다"며 "평소 긴 머리 로망이 있던 저는 결국 가발을 쓰고야 말았습니다. 모자는 신랑 꺼! 너무 욕하지 말아주세요"라고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문지애, 허일후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셀카도 공개하면서 “사랑하는 저희 동기들 문지애, 저, 허일후. 전 제 동기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1년차 어리바리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전 벌써 결혼했고 문양은 내년에 간다 하고, 일후도 언젠간 좋은 소식 안겨주겠죠?”란 글을 남겼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