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내일투어 제공]
내일투어의 개별자유여행 전문 브랜드 ‘금까기’는 10년 연속으로 소비자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금까기는 지난 6월 '여행신문'이 일반 소비자 393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소비자가 원하는 해외여행’ 설문조사에서 ‘우선 상담하고 싶은 개별자유여행 브랜드’ 1위로 꼽혔다.
응답률은 20.6%로 소비자 5명 중 1명은 금까기를 선택했다.
내일투어는 또 패키지 여행사를 포함한 국내 여행사 선호도 조사에서 4위를 차지해 개별자유여행 전문여행사로는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2005년 탄생한 금까기는 국내 첫 개별자유여행 전문 브랜드로 365일 언제나 원하는 일정으로, 어디든 출발할 수 있는 여행을 모토로 하고 있다.
항공, 호텔을 단기 여행에 맞게 저렴하게 제공하며 출발 전 모든 여행 정보를 지역 전문 코디네이터가 준비해 준다.
가족여행, 축제, 쇼핑, 골프 등 다양한 테마까지 맞춤으로 제공한다.
현재 전세계 2,500여 개의 금까기 상품이 출시돼 있다.
내일투어 김희순 전무는 “일반 소비자들의 선택이라 더욱 뜻 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 받는 여행사가 되도록 초심을 잊지 않고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내일투어는 금까기 브랜드 선호도 10년 연속 1위를 기념해 ‘금까기를 사랑한 시간 10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내일투어 홈페이지에서 금까기를 사랑하는 이유에 투표하고 축하 댓글을 남기면 내일투어 여행상품권, 포토북 무료 이용권, 한스킨 화장품,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등 총 50만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8월12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8월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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