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아주경제 정하균 기자 =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이날(5일) 오전 11시 35분께 장생포로부터 동남쪽 15마일 해상에서 20분간 참돌고래 2000여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고래떼는 지난 1~5일 연속 발견됐다. 올해 4월 고래바다여행선이 정기운항을 시작한 후 12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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