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경찰서 청렴동아리 회원들이 고추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사진=상주경찰서 제공]
이번 봉사활동은 범죄 피해로 침체돼 있는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피해자의 모자란 일손을 돕고자 기획됐다.
이날 참여회원 10명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진입로 및 마을회관 주변 제초작업과 피해자 소유 고추밭에서 고추수확을 돕는 일에 구슬땀을 흘렸다.
피해자 A씨는 “경찰이 부족한 일손까지 도와주리라 생각지도 못했는데 너무 든든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마을 분위기가 좋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