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역사인물축제, 기자 및 SNS 서포터즈단 간담회 모습[사진제공=홍성군]
아주경제 허희만 기자 =충남 홍성군역사인물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석환)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홍주성 일원에서 개최하는 홍성역사인물축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방위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3일 안회당에서 홍성군 출입기자 30명과 SNS 서포터즈단 10명 등 40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석환 추진위원장은 홍성역사인물축제 핵심 프로그램과 일정표 및 행사장 구성도를 상세히 설명하면서 관내 주민 및 외지 관광객이 많이 찾아와 보고, 느끼고, 즐기고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또한 2015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홍성역사인물축제는 지역축제모습에서 벗어나 문화관광형축제 모습으로 변화하고자 많은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개‧폐막식과 같은 의전행사를 대폭 줄이고 축제 방문객들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주제와 부합되는 퓨전극과 연극으로 진행되는 등 지난해와 달라진 행사 프로그램도 설명했다.
김석환 추진위원장은 “홍성군 SNS 서포터즈 회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 홍성역사인물축제 UCC 홍보 동영상을 1탄부터 3탄까지 제작해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는 것”에 고마움을 전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홍성역사인물축제 모든 프로그램에서 홍성의 역사인물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으며 특히 역사인물 燈 포토존, 홍화문 역사인물 미디어 쇼, 홍주읍성 야간 보물찾기 등 야간에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처한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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