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재벌 3세 수행기사 "한대에 10만 원씩 정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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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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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오늘 밤(12일)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3부작> - 2부 VIP의 비밀 매뉴얼 편에서는 '재벌 3세 수행기사들의 고백'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재벌 3세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수행기사는 그들의 모든 일을 책임지고 담당한다.

A기업 수행기사는 방송 중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그들과 24시간 동안 모든 일을 함께 하기 때문에 사모님도 모르는 걸 저희는 많이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애인을 만나러 갈 때에도 데려다 준다"고 덧붙였다.

또한 E기업 수행기사는 "그들에게 한 대씩 맞는데 10만 원을 받는다며, 퇴근할 때 정산해서 준다"고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어 "'내가 오늘 널(수행기사) 몇 대 때렸지? '오늘 10대 맞았다' 그러면 한대에 10만 원씩 100만 원 받고 퇴근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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