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여성가족부 김희정 장관을 비롯한 부처 공무원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 및 현장활동가, 자조모임, 유관학회 회원, 유관기관 사회공헌 담당자 등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다문화가족 정책추진 10년을 맞아 현장 활동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국제학술포럼을 개최하는 등 다문화가족 정책의 성과공유 및 향후 정책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시흥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교육 ․ 가족통합교육 ․ 사례관리 ․ 위기가정지원 상담 ․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한국생활정착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초 여성가족부 사업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제공 =시흥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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