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POTV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멀티골을 터트리자 일본 네티즌들이 극찬했다.
일본 네티즌들은 "우와, 손흥민 엄청나잖아" "뭐야 손흥민 골! 굉장하다" "손흥민의 골로 토트넘 동점 따라잡았다" "어헉! 손흥민 골 결정했다" "손흥민 골 터졌네" "뭐냐 이거 손흥민 2분만에 2골째 터짐" "손흥민 2골 터졌음. 프리미어의 구세주가 되겠네" "손흥민 진심 굉장하다" "오늘 한국 선수들 굉장하다" "특히 손흥민 이적 직후니까 이 골은 나름 의미 있지" "손흥민 진심 굉장하구나. 이적하자마자 빠른 결과를 나타내 보였어" 등 반응을 보였다.
18일(한국시간) 런던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1차전 카라바크(아제르바이잔)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은 2골을 터뜨렸다.
한 골차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손흥민은 전반 28분 동점골을 터트리고, 2분뒤에 바로 델리 알리와 패스를 주고 받은 뒤 역전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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