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예고]‘화려한 유혹2회’나영희“잡초와 꽃은 섞어 놓는 것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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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0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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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2회 예고 영상[사진 출처: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2회 예고 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6일 방송될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2회에선 한영애(나영희 분)가 진형우(남주혁 분)가 신은수(김새론 분)를 구하려다 다치자 신은수에게 독설을 쏟아내고 백상희(김보라 분)와 강석현(정진영 분)이 처음으로 만나는 내용이 전개된다.

신은수와 함께 길을 걷던 진형우는 건물 외벽 간판이 떨어져, 부상을 당한다. 이를 본 한영애는 남편 정기(김병세 분)에게 “은수 때문에 형우가 죽을 뻔했다“며 ”잡초와 꽃은 섞어 놓는 것이 아니다. 은수 가족을 집에서 내보내라“고 한다.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2회 예고 영상 보러가기

엄마가 죽고 혼자가 된 백상희를 집으로 데려온 한영애에게 정기는 이로 인해 위험에 처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강석현은 정기의 집에서 우연히 백상희와 마주치는데..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2회는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월화드라마 월화드라마 월화드라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화려한 유혹 화려한 유혹 화려한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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