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의 절대적 조건' 환하고 투명한 피부 위해 조심해야 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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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2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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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토아클리닉]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환하고 투명한 피부결은 동안의 절대적 조건으로, 본래의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를 연출할 뿐만 아니라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TV 속 연예인들 역시 화이트닝을 빼놓을 수 없는 외모관리 중 하나로 꼽는다.

화이트닝의 기본은 자외선차단이다.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 속 멜라닌 색소가 반응해 기미나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 질환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색소질환은 화이트닝 관리의 골칫덩이로 한번 발생 시 치료가 까다로워 조기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외선이 가장 강한 정오부터 2시까지의 외출은 삼가는 것이 좋으며, 부득이하게 외출해야 할 경우엔 외출 30분 전 SPF 30 이상의 자외선차단제를 얼굴에 꼼꼼하게 발라주도록 한다. 자외선차단제는 500원짜리 동전 크기만큼 짜서 얼굴 전체에 바른 후 외출이 길어질 경우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또 피부 미백에 도움을 주는 과일 섭취 및 천연 과일 팩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C가 풍부한 감귤, 토마토, 딸기, 사과 등을 꿀과 우유와 함께 피부에 바르면 미백효과는 물론 탄력 및 보습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얼굴에 기미와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 질환이 발생한 경우라면 전문적인 방법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와 관련 신사동에 있는 피부과 타토아클리닉 김남훈 원장은 "백옥같이 투명하고 환한 피부를 원하는 여성들이 꾸준히 느는 추세에 비용적인 부담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지속적인 치료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면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연예인토닝이란 진피층에 필요한 8가지 주요 성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해주는 진피세포재생술인 '연예인필'과 두 가지 레이저를 병행하여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의 색소를 제거하는 '듀얼보석토닝'이 병합된 시술이다. 때문에 색소질환 개선 뿐만 아니라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해 주름감소 및 피부탄력, 피부결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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