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전인화, 보톡스 시술 고백 "효과 좋지만 계속 맞으면 안 되겠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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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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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전인화[사진=MBC 방송캡처]


아주경제 조영주 기자 = 배우 전인화가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인 가운데, 과거 그가 보톡스 시술을 했다고 고백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한 전인화는 보톡스 시술을 받았다는 소문에 대해 "주기적으로는 아니지만 과거에는 맞은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전인화는 "일단 효과는 좋았지만 계속 맞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노화가 더 빨라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전인화가 열연 중인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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