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대학교국제컨벤션과는지난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정시 2차 신입생 모집 전형을 진행중이다.
한국관광대학교국제컨벤션과는 2002년 전문대학 최초로 컨벤션·이벤트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개설된 학과이다.

국제컨벤션과[1]
올해로 13번째 배출한 200명 이상의 졸업생들은 현재 축제, 국제회의, 전시·박람회, 공연 등 문화이벤트, 기업이벤트, 스포츠이벤트, 개인이벤트 업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각 부문에서 동문들의 활약이 돋보여 행사기획자를 꿈꾸는 이들이 선호하는 학과로 정평이 나 있다.
일례로 지난해 2월 한국관광대학교 국제컨벤션과를 졸업한 노지암씨도 재학생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동문 중 한 명이다.
현재 (주)C-Post communications 조연출로 근무하는 노씨는 EBS자유학기제-내 인생의 직업“세상에 하나 뿐인 축제를 만들다, 행사기획자”(2015년 12월 04일자)프로그램의 공동 주연으로 출연, 이벤트(행사)기획자의 신입사원의 역할과 비전을 보여 준 바 있다.
노씨 외에도 다른 동문들의 활약 역시 재학생들에게 졸업후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는 한 요소가 되고 있다.
특히 한국관광대학교 국제컨벤션과는 이벤트·회의(행사)기획자 인력양성을 위한 목표로 NCS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관광대학교 국제컨벤션과김윤 교수는 “창의적 융합 이벤트 및 회의 행사기획자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는 적극적인 학생을 위하여 문을 열어 기다리고 있다”라며 “NCS 기반 교육과정에 대한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졸업한 동문들과의 교류 등을 통해 행사기획자로서의 비전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것도 우리 학과의 장점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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