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IOC제공]
김연아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는 “김연아가 13일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대회 개막식에서 올림픽기 전달식에 참석한 데 이어 이날은 바흐 위원장과 함께 피겨 남자 싱글 경기를 지켜봤다“고 밝혔다.
김연아와 바흐 위원장은 경기장에서 즉석 포즈도 취하며 대회를 즐겼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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