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애플 사이트]
아주경제 조득균 기자 = 애플의 신작 스마트폰 '아이폰7'이 올 하반기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그에 따른 관심이 추운 날씨를 녹일 만큼 뜨겁다.
애플 전문매체인 맥루머스는 애플에 '픽셀 아이' 액정 모듈을 공급하는 일본재팬디스플레이(JDI)가 양상에 돌입했다고 지난 12일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JDI가 양산하는 2세대 '픽셀 아이'는 이전 세대보다 슬림해지면서 '아이폰7'의 두께도 6.1mm 정도로 한층 얇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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