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병 반복하는 뮌하우젠 증후군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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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19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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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DB]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뮌하우젠 증후군은 꾀병과 같이 신체적인 징후나 증상을 가짜로 만들어 자신에게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 내는 정신과적 질환을 말한다.

병명은 허풍과 과장을 일삼았던 18세기 독일의 군인이자 관료였던 폰 뮌하우젠 남작에게서 따왔다.

뮌하우젠 증후군은 어려서 부모가 없거나 부모에게서 배척을 당했던 과거력을 가진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소외되거나 배척된 당시 의사나 간호사 등 다른 사람으로부터 사랑과 돌봄을 받아 회복했던 경험이 이 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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