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D Club 멤버십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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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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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가 JW D Club 멤버십을 론칭했다.

JW D Club 카드는 2가지로 나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타볼로 24에서만 이용 가능 한 주중 뷔페 2인 식사권▲ 2인 식사 시, BLT 스테이크 50% 할인 식사권 1매 ▲ 타볼로 24, 더 그리핀 바에서만 이용 가능한 5만원 식사 할인 권 2매 ▲하우스 와인 1병 교환권 1매▲ 더 그리핀 바 1인 무료 칵테일 이용권 2매▲ 더 라운지 음료 1잔 이용권 2매▲ 사우나 1인 이용권 2매 등으로 구성된 골드 카드 가격은 45만원.

다이아몬드 카드는 골드 카드 혜택과 더불어 디럭스 룸 이용권 1매와 서울 베이킹 컴퍼니 음료 이용권 5매가 추가로 제공된다. 가격은 80만원.

멤버십 카드 소지 고객은 올데이 뷔페 레스토랑 <타볼로 24>, 루프톱 바인 <더 그리핀 바>, <더 라운지>는 최대 20% 할인 혜택이, BLT 스테이크 10%, 베이커리인 서울 베이킹 컴퍼니와 주류 10% 할인혜택이 각각 적용된다.

회원 본인 투숙 시에는 정상가의 10% 할인이 적용되고 호텔 내 스파 트리트먼트 이용 시에도 10%가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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