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인더스파크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1사 1인 채용확대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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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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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근로자 근무의욕 고취와 일자리 확대로 청년실업난 해소·두마리 토끼 동시에 잡아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는 2016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모범근로자에 대한 격려 및 근로자의 근무의욕 고취를 위한 남동산단 내 모범근로자 표창 수여식과 ‘1사1인 채용확대 MOU'체결식을 27일 오후2시 한국산업단지공단 5층 대강당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표창수여 및 MOU체결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박동철 인천지역본부장을 비롯하여, 박선국 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 박순용 남동산단경영자협의회장, 이주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장석현 남동구청장과 함께 근로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모범근로자 표창은 인천시장상으로 동건건업(주) 김천석씨 등을 비롯하여 7개 기관에서 모범근로자 2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모범근로자 표창 수여식과 ‘1사1인 채용확대 MOU'체결식[1]


1사1인 채용확대 MOU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속에서 최근 심화되고 있는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남동단지 입주기업체들을 중심으로 한 ‘남동산단경영자협의회’를 중심으로 4개 유관기관(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지방중소기업청, 남동구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이 손잡고 경제활성화에 동참해 중소기업의 활로를 열어준다는 것에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주요내용으로는 1사1인 채용확대를 위한 캠페인 및 각종 지원사업 발굴·지원, 채용확대를 위한 업무교류 및 협력강화, 인력 미스매치해소를 위한 맞춤형 인력양성 및 공급지원 등이 주요골자로 최근 대두되고있는 청년실업 문제해소를 통한 소비촉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업무협약기관장들은 ‘이번 행사가 단발성 보여주기 식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만들기 위해 관련기관 실무자들이 한 데 모여 세부실행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채용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수인재들이 중소기업에 재직하면서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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