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배우 김새론이 깜찍 셀카를 공개했다.
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둥이들이랑 2016/06/04"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새론은 평상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김새론은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서 홍주(염정아)의 흑마술로 태어난 저주받은 공주 연희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특히 2009년 영화 '여행자'를 통해 데뷔한 김새론은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에서 소미 역으로 출연해 사람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김새로은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천상의 화원 곰배령' '패션왕' '엄마가 뭐길래' '여왕의 교실' '하이스쿨:러브온' '눈길' '투 비 컨티뉴드' 등에서 성인의 아역 역할과 주연을 맡으며 연기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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