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8월 인기 문화 공연 티켓 ‘1+1’ 예매 이벤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7-11 09:1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 일요일, 광복절 등 8월 빨간날에 공연되는 37편 문화 공연 티켓 1+1 혜택 제공.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BC카드는 8월 빨간날에 공연되는 뮤지컬·연극·콘서트 등 인기 문화 공연 티켓 예매 시 동일 등급 티켓 한 장을 추가로 제공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요일, 광복절 등 8월 공휴일에 공연되는 뮤지컬 위키드·스위니토드·유니버설 발레단 공연 '지젤' 등 37편의 문화 공연 티켓이 대상이다.

BC카드(신용·체크)로 예매하는 고객은 한 장 가격에 두 명이 관람할 수 있는 ‘1+1’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뮤지컬 위키드를 예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백스테이지 투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위키드 공연 티켓 ‘1+1’ 혜택을 받은 고객이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총 10쌍에게는 위키드 백스테이지 투어, 기념품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BC 체크카드 고객들을 위해 각 공연의 특정 등급 티켓을 1만원에 예매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11일 오전 11시부터 라운지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김진철 마케팅전략본부 상무는 “고객들이 휴일에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더 좋은 가격에 더 많은 문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