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스마트창작터'예비창업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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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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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9일까지 모집, 창업팀 사업화지원금 최대 5000만 원 지원

아주경제 모석봉 기자 =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사물인터넷, 앱·웹, 콘텐츠, ICT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예비창업자에 대한 체험형 창업교육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스마트창작터’ 사업을 진행한다.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단 기간에 최소한의 기능을 가진 제품을 개발하고, 고객 반응을 검증해 제품을 개선하는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기반의 창업지원 사업이다.

오는 29일까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cia.or.kr) 또는 K-스타트업(www.k-startup.go.kr)를 통해 교육생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생에게는 린 스타트업을 포함한 창업교육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하며, 우수 수료팀 45팀 내외에 최대 500만 원의 사업모델 검증비를 지급한다. 해당비용은 시제품제작비, 시장반응조사비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이들 중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11개 팀에는 최대 5000만 원과 전문가 멘토링 지원, 독립적 창업 사무공간을 제공하며, 졸업 이후에는 투자유치, 판로개척, 지원사업연계 프로그램, 보육공간 지원 등의 후속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창업의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하여 성공 창업모델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주관기관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스마트벤처창업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이때 축적한 창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스마트창작터’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042-479-4151, 416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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