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부소방서, 철마산 부상자 구조활동[1]
소방대원들이 현장 도착 당시, 부상자가 산행 중 낙상으로 인해 다리와 팔 부상을 입어 거동이 불가한 상황이었으며, 급대원들의 응급처치 후 헬기를 이용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였다고 밝혔다.
서부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만약 산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119에 바로 신고하고, 산 중간중간 표시되어 있는 위치 표지판을 잘 기억해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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