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스타들이 '쇼미더머니5' 애청자임을 입증하고 있다[사진=유아인, 이종석, 려원, 이민우 인스타그램(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배우 유아인을 비롯해 많은 스타들이 '쇼미더머니'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유아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비와이의 본선 1차 공연을 보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확실한 어나더 레벨 영원히 비와이 포에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종석은 플로우식의 프로필 사진과 함께 "매우 멋지심. 나 입덕"이라는 귀여운 멘트로 '팬심'을 드러냈다. 신화의 멤버 이민우는 '쇼미더머니45' 팀배틀 당시 씨잼과 비와이가 맞대결했던 장면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불금은 무슨. '쇼미더머니5' 팀배틀 꿀잼! 씨잼vs비와이 역시 빅매치! 서출구 오늘 좀 멋있었음"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려원 역시 '쇼미더머니5' 음원을 듣고 있는 사진을 찍어 공개하기도 했다.
많은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쇼미더머니5' 마지막 회는 15일 오후 11시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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