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SBI저축은행 ]
아주경제 윤주혜 기자 = SBI저축은행은 자체 제작한 사이다 음료수를 무료로 배포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SBI저축은행의 대표 중저금리 대출 상품인 '사이다'가 출시 7개월만에 누적 실적 900억원을 돌파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이다'의 핵심 타깃 고객인 20대에서 40대 직장인들이 많은 사무실 밀집지역, 지하철역 등을 중심으로 특별 제작한 사이다 음료수 30만명을 무료로 증정한다.
지난 8일에는 삼성역과 양재역 인근에서 자체 제작한 사이다 음료수 2만병을 무료 배포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모바일중금리 상품 '사이다'는 출시 7개월이 채 안된 지난 5일 누적실적 900억원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중금리 상품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사이다 음료수처럼 고금리에 답답한 갈증을 느끼는 서민들에게 시원한 청량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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