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일산 킨텍스에서 31일까지 360여개 브랜드, 530억원의 물량이 투입된 '롯데 블랙 슈퍼쇼'를 연다.
본점 영플라자에서는 다음달 4일까지 '에비츄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열어 인형, 쿠션, 텀플러 등을 9000~3만원대에 판매한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은 31일까지 3층 이벤트홀에서 '수영복·캠핑용품 최종가전'을 진행한다. 아레나, 레노마, 엘르 등 7개 브랜드의 제품이 최대 60% 할인 판매된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는 '바캉스 패션 제안전'이 열려 레노마 셔츠, 노스페이스, 탠디 등 의류·잡화·아웃도어·스포츠 등의 이월 상품을 30∼50% 할인된다.
같은기간 목동점은 컬럼비아, 노스페이스 등 아웃도어 여름 상품전을 진행한다. 천호점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미소페·에스콰이어 샌들 특가전'을 열어 균일가 상품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영등포점 A관 6층 이벤트홀에서 '컨템포러리 스페셜 위크'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는 마쥬, 클럽모나코, 바네사부르노, 산드로, DKNY, 모조에스핀, 지고트, 린 등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참여한다.
강남점 지하 1층 파미에스트리트 특설 행사장에서는 바이네르, 제옥스, 슈즈브루니 등이 참여하는 '트렌디 슈즈 특집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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