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마트 제공]
아주경제 박성준 기자 = 이마트가 입추를 맞아 다양한 가을철 남·여성복을 한 발 앞서 선보인다.
이마트는 8월 7일부터 전국 데이즈 입점 매장에서 신규 남성용 바이크 캐주얼 라인과 여성용 비즈니스 라인 등을 포함한 가을 의류를 판매한다.
우선, 라이딩 열풍을 반영해 바이크 캐쥬얼을 마련했다. 가격은 바이크줄무늬보트넥티 1만9900원, 바이크데님 4만9900원이다.
여성들을 위한 상품도 한층 강화해 포멀하면서도 실용적인 소프트 와이드 팬츠는 1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관리가 쉬운 소재의 네오플랜코트는 4만9900원, 베이직슬랙스는 2만9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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