黨政, 내년도 본예산 첫 협의회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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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09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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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산업 성장 육성 지원 등 예산 논의…추경 조속한 심사 압박용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열린 마지막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아주경제 최신형 기자 =당정이 9일 내년도 본예산 논의를 위한 협의회를 가동한다.

내년도 본예산 편성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한 새누리당과 정부의 첫 협의회 가동이다. 이는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의 조속한 국회 심사를 노린 행보로 보인다.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광림 정책위의장, 주광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이현재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송언석 기재부 제2차관 등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내년도 본예산 편성 방향 등을 논의한다.

이날 협의에서는 △신(新)산업 성장 육성 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저출산·고령화 대책 등의 예산정책 방향을 중점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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