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정관장 제공]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KGC인삼공사의 정관장은 3일부터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예약을 받는 선물세트는 '원앙세트', '현담세트' 등 5종이다.
설 선물을 사전 예약한 뒤 이달 11일부터 다음 달 3일 사이에 정관장 제품을 사면 멤버스 포인트 5%를 추가 적립하는 행사도 연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계절인플루엔자(독감) 급증으로 홍삼 제품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공장 근무 인원을 기존 800명에서 1000여명으로 대폭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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