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여행박사, 여행상품개발 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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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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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울산공항 간

아주경제 울산 정하균 기자 = 울산시는 ㈜여행박사와 함께 오는 22일까지 항공을 연계한 여행상품 및 홍보콘텐츠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해 한국공항공사와 6개 지자체(울산·서울·경남·포항·사천·여수), ㈜여행박사 간 국내 내륙 항공 여행상품 개발 및 지역공항 활성을 위한 업무협약체결에 따른 것이다.

㈜여행박사 관계자는 "'2017 울산 방문의 해'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울산의 관광지에 대한 기대가 커 이번 팸투어를 통해 울산공항을 이용한 여행상품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팸투어엔  ㈜여행박사 관계자 등 4명이 김포공항에서 항공편으로 울산에 도착, 주요 관광자원인 대왕암공원, 울산대교 전망대, 고래문화특구, 태화강 떼까마귀 군무 및 십리대숲 등을 둘러보게 된다.

특히 시인 겸 방송작가 이병률 씨가 함께 울산의 관광지를 다양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여행박사는 젊은 층의 자유여행을 기반으로 성장한 여행사로 최근 국내여행의 성장과 함께 지리산 천왕봉, 포항 내연산, 여수 금오도 당일 여행 등 지역 공항을 이용한 국내여행상품을 출시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17 울산 방문의 해'를 통해 국내·외 울산관광에 대한 홍보와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다양한 여행상품을 여행사와 개발해 많은 여행객이 울산을 방문토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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