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농림축산식품부]전북 정읍서도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 데 이어 전북 김제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전북 정읍서도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 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북 김제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신고가 접수되었다”며 “해당 농가에 대한 확진 결과는 2월 8일~2월 9일경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농가는 산란계 12만 마리를 사육하고 있고 6일 폐사가 발생해 축주가 신고했다. 관할 지자체는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와 이동제한 조치 등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전북 정읍서도 구제역 의심신고에 이어 발생한 이번 고병원성 AI 의심 신고는 지난 달 24일 이후 13일 만에 접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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