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남궁진웅 timeid@] 2018평창동계올림픽 팀이벤트 페어 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이 9일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의 김규은-감강찬 선수가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남궁진웅 timeid@] [강릉=남궁진웅 timeid@] [강릉=남궁진웅 timeid@] 관련기사"홍명보호는 특별한 팀"… 25년 경력 멘털 코치의 확신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행패, 행위·공모자 엄정 수사하라" #북한 #올림픽 #평창포토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