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본격한밤연예 방송 캡처]
이다해가 중국 화장품 회사와 5년째 재계약을 성사한 이유를 밝혔다. 또 남자친구 세븐과의 연애전선 역시 이상없다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화장품 광고 촬영 중인 이다해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다해는 이날 무더운 여름날 목도리로 꽁꽁 싸맨 채 "너무 춥다. 지금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에"라고 재치 있게 말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다해는 5년 동안 중국의 한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다해는 재계약의 비결에 대해 "중국화장품 광고를 5년째 하고 있는데 매년 매출이 30%씩 늘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중국에서 인기에 대해 "'마이걸'이라는 드라마가 중국에서 잘됐다. 그 드라마 덕분에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이날 이다해는 가장 예뻐 보이는 순간이 있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좀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 순간이 잘 안 찾아온다"고 답했다.
급기야 외모 콤플렉스로 "요즘에 털갈이 하는 것처럼 머리가 엄청 빠진다. 탈모 샴푸를 찾아봐야하나"며 탈모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밤' 측은 이다해와 공개열애 중인 세븐과의 사이를 듣기 위해 은근슬쩍 질문을 던졌다. 연애고민이 있냐는 질문에 이다해는 "없다"고 단호히 답했다.
이어 끈질긴 질문에 "(세븐과)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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