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연태시 정부가 위법사실이 드러난 골프장 2곳을 영업정지 시켰습니다. 중국정부가 국내기업이든, 외국기업이든 경영활동에 적법조치를 취하겠다는 방증입니다. 더욱이 법치국가를 주창하는 시진핑 국가주석은 앞으로도 이러한 위법한 경영활동에 규제를 가한다는 방침입니다. 한국 기업들이 주의를 해야할 시점입니다. [AP=연합뉴스] 관련기사경찰, CU 진주물류센터 집회 사망사고 전담수사팀 구성 外중동 리스크 속 밀착하는 中·베트남…공급망·철도 협력 강화 #중국 #시진핑 #아주 뉴스룸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포토] 단극체제 종언 진단하는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