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다.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10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

배우 김재욱, 박민영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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