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집은 부산 한 전통시장 안에 위치한 80년 넘게 장사하고 있는 노포다.
6·25 전쟁 당시 함경도 원산에서 부산으로 피난을 내려온 할머니부터 시작해 어머니, 현재 주인까지 3대째 이어지고 있다.
부산 시민들은 이곳 순대를 막장에 찍어 먹으면 그 맛이 좋다고 입을 모은다.

부산 80년 순대[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80년 순대[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