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동아리 모임모습[사진=김해시청제공]
시에 따르면 동아리당 최대 20만원 범위 내에서 도서를 지원하고 리더교육과 작가와의 만남을 제공하며 활동 공간이 필요한 신규 동아리는 작은도서관 내 유휴시설과 연계해 공간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김해에 거주하는 7명 이상의 성인으로 구성해 월 1회, 1시간 이상 독서토론과 독서활동을 하는 동아리로 내달 말 20팀을 선정해 지원한다.
기존에 활동 중인 독서동아리뿐만 아니라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신규 동아리도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내달 15일까지 김해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시청 인재육성지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김차영 시 인재육성지원과장은 "이웃과 만나 책을 읽고 소통하는 독서동아리 활동은 삶에 큰 활력소"라며 "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