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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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김환일 기자
입력 2019-04-3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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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연수 결산검사 대표위원 공유재산 관리 철저 당부 -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김연수 의원이 강평을 하고 있다[사진=중구의회 제공]

대전 중구의회가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를 마무리 했다.

결산검사는 지난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진행됐다.결산검사위원으로는 김연수 중구의회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박상두 세무사, 상신규 공인회계사, 이재선 대전대 교수등 5명이 활동했다.

검사위원을 맡아 예산집행에 문제점이 없는지 세밀히 검사했다.

김연수 의원은““일부 부서에서의 예산 불용 사례와 공유재산의 부실한 관리 등은 주의해야 될 것”이라고 권고하며, 각 부서 회계 담당자의 철저한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중구의회는 그동안 결산검사 위원들이 작성한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의견서를 토대로 오는 6월 3일 개회 예정인 제220회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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